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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5 터키

[150714] 터키 -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랴(Antalya) 가는길

by 하얀숲 2016. 7. 24.

새벽같이 열기구 옵션을 선택한 사람들이 출발하고

어디서 열기구가 위험하다는 말을 듣고 강력히 반대하는 동물님 덕분에

터키까지 가서 열기구를 못타고 옴.



호텔 근처에서 열기구 구경하기.





호텔 앞 가게들.




이른 시간이라 가게는 아직 오픈을 안했고

터키의 화려한 그릇들을 맘껏 사진 찍음.





카파도키아를 벗어나기 전에

패키지 여행의 필수옵션, 쇼핑센터 끌려가기.


여기는 터키석과 줄타나이트를 파는 가게 앞.




터키석은 다들 알다 시피 아래처럼 푸른색에 무늬가 들어가

어떤 터키석도 똑같은건 없다는 바로 그 보석이고,

(이미지 구글에서 주워옴)




줄타나이트(Zultanite)는 오직 터키에서만 나온다는 보석인데

자연광, 형광등, 백열등 등으로 광원이 달라질 때 마다

보서의 색깔이 다른색으로 변하는 보석이다.

(이미지 구글에서 주워옴)



나도 작은 귀걸이를 낼롬 사오고 말았다.

새끼손톱만한 귀걸이가 200유로쯤 했던거 같다.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리아 까지 굉장히 먼 거리라서 (카파도키아->안탈랴:543Km, 약 8~9시간 소요)

중간 일정 거의 없이 달리기만...


여긴 어느 휴게소 근처.





터키 제일의 휴양도시, 안탈랴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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